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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공무원 선정

 

장수군은 28일 2022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과 우수공무원 7명을 최종 선정했다.

 

군은 매년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의 적극행정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심사 결과 최우수 사례는 문화체육관광과 가야문화팀의 ‘오성리봉화유적 적극행정을 통한 최단기간 전라북도 기념물 지정 및 예산확보’가 선정됐다.

 

우수사례는 산림과 산림휴양팀의 ‘장수 치유의숲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와 연계상생협력 시스템 구축’이 뽑혔으며, 장려사례는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의 ‘쓰리고!(찾아가GO 살피GO 나누GO),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업무 담당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장수군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이희성 장수군 부군수는 “급변하는 사회·경제 상황 속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라며 “적극행정이 일상적 공직문화로 확고히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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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