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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무진장축협, 축산사업장 환경문제 식목행사로 이미지 개선..

 

 

무진장축협은 지난 4월 1일(금) 무진장축협 진안양돈사업소에서 전북농협 축산사업단(단장 홍창진) 및 전북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정미경, 단장 장승운) 외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깨끗한 농장을 위한 방취림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사철, 남천나무 400주를 식재하여 깨끗한 농장의 이미지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구슬땀을 흘렸다.

 

송제근 조합장은 최근 축산사업장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만큼 축산사업장의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과 인근 주민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식목행사를 실시 하고 있다.

 

무진장축협 양돈사업장은 전체 면적 24,635평 건물 2,491평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양돈사업장이다. 상시 사육두수 6천여두를 사육하며 마이돈과 마이돈블랙의 브랜드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송제근 조합장은 양돈사업장의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고 자연순환 시스템을 도입하여 환경개선과 깨끗한 농장으로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또한 무진장축협 양돈사업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농장으로서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경험 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농장과 현대화 사업을 통해 깨끗한하고 다시 찾고 싶은 농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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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