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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전북은행 무주지점·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의 나눔

무주군 지역 취약계층에 설 선물 꾸러미 가득




- 전북은행, 무주지역 취약계층에 선물 꾸러미 150박스 기탁

-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 꾸러미 세트 40세트 무주군에 전달

 

 

 

전북은행 무주지점과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가 설날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과 이경호 무주지점장은 무주군청을 찾아 “무주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면서 선물 꾸러미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북은행 이 부행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꾸러미를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가 삼겹살과 목살 등 고기가 담겨진 꾸러미 40세트를 무주군에 기탁했다.

 

오영석 지부장은 “무주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설맞이 나눔 차원에서 꾸러미세트를 기탁하게 됐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올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성품을 기탁해 감사하다”라며 “코로나 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살림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들이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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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