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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서, 지적장애실종자 발견 유공 CCTV관제센터 직원 감사장!

 

 

진안경찰서는 지난 24일 CCTV관제센터 근무 중 실종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안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 신고해 모범적인 업무수행을 한 CCTV관제센터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실종자 B씨가 소양면에 있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입원하기 전 코로나 검사를 받는 도중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여 아버지에게 혼난 이유로 집을 나가 귀가하지 않은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  CCTV관제센터 직원 A씨는 진안관제센터에서 관리 중인 CCTV영상 자료를 적극적으로 검색 분석하여 수사에 협조하는 등 실종자 발견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홍훈 진안경찰서장은 “경찰·CCTV관제센터 간 공조를 강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신뢰받는 경찰의 치안활동에 더욱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주민밀착형 치안 행정을 구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최선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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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