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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운일암반일암은 쓰레기몸살로 너무 힘들었어요"

진안 주천면 주민자치위,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

추석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운일암반일암 이미지 심어주길 기대하며

 

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수행)는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기본 수칙을 준수하여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석하여 운일암반일암 일대, 주요도로변 및 인근하천, 팔각정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정비작업을 추석 이후에도 잡초 제거, 쓰레기수거 등 실시해 통행 안전과 편의를 위해 꾸준히 나설 계획이다.

 

조수행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이 전원 솔선수범하여 청정 환경 지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라며, 또한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천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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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