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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야외결혼·야외촬영 지원사업신청자 모집

 

진안군이 관내 명소 홍보를 위해 지원하는 야외결혼·야외촬영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군은 산약초 타운, 용담호 등 관내에 위치한 자연환경·관광자원에서의 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진안군에서 야외결혼식을 하려는 대한민국 신혼부부라면 누구든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결혼식 장소 세팅, 야외촬영 등 약 264만원 정도의 서비스며 보조금은 결혼식이 끝나고 SNS,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진안군 홍보를 실시하고, 피로연 장소로 관내음식점을 이용할 시 지급하게 된다.

 

군은 진안군에서 야외결혼식을 하게 되면 하객들이 진안군을 방문하게 되어 관광홍보 효과를 거두고, 관내 음식점을 피로연 장소로 이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야외결혼·야외촬영 지원사업 첫 번째 지원대상의 결혼식이 마이산 북부 산약초타운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한재길 관광과장은 “올해 사업 진행 추이를 분석해 더욱더 효과 높은 관광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야외결혼·야외촬영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진안군 관광과 관광정책팀(☎063-430-25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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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