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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지방공기업경영평가 ‘다’등급-한단계 업!

 

 

 

장수한우지방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한 단계 상승한 '다’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지방 공기업의 주요 성과를 측정해 5등급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최하위 '마’등급을 평가받았으나, 2019년 11월 최진구 사장이 취임한 이후 2019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2020년 평가에서는 '다’등급을 달성하며 매년 한 등급씩 상향된 평가를 받고 있다.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장수군 유관기관 협력·소통 및 코로나19 대응 등 전략 및 경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앞으로 2021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나 등급’ 획득을 위해 최근 주목받는 ESG경영 및 제4차산업혁명의 ICT기술을 접목한 혁신경영을 도입해 축산농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이바지 할 예정이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장은 “올해의 경영성과는 장수한우지방공사를 장수군 일류 공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장군수의 관심과 지원으로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선도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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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