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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춘성 진안군수, 백운면 "100번째심마니"가 되다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사업의 마중물인 ‘일십백천만 프로젝트’의 100번째 심마니(백운면 지사협 정기후원자)가 탄생했다.

 

100번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진안군의 최일선에서 구석구석을 살피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는 전춘성 진안군수로 알려졌다. 전춘성 군수가 100번째 심마니로 동참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일십백천만 프로젝트’는 지난 2월 6일 출범 후 4개월 만에 100명이 1천만원을 모금하는 1단계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100번째 심마니 등록은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래 백운면 주민부터 출향인, 상가,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노인회, 그리고 익명의 후원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독려와 참여로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일십백천만 프로젝트’ 1단계 목표 조기 달성에 따라, 2단계로 출향인 참여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금은 ‘거동불편 노인 미끄럼방지매트 지원사업‘, ’노인 등 저소득층 식사제공사업’등을 추진하였고 ‘암환자 등 중증질환자 위문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전춘성 군수는 “자발적 마을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우리군의 폭넓은 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진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추진단 회의, 지역주민 간담회, 지역사회욕구조사, 마을복지 계획 수립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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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읍 ㈜쓰리에이씨 현장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정읍시 소재 환경 분야 유망기업 ㈜쓰리에이씨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정읍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 공용 주차장이 근로자 수에 비해 부족해 근무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도는 정읍시와 협의해 첨단산업단지의 교통 여건과 주차 수요를 분석한 뒤, 산업통상부 주관 ‘산단환경조성 및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기반시설 확충 관련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정읍 첨단산단은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산단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최근 기회발전특구(정책산단)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점을 활용해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뿌리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