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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어린이날 한마당 비대면 행사 추진

 

 

장수군은 제1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어린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비대면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행복을 일구는 장수교육네트워크(대표 백선화) 주최, 장수군과 장수교육지원청 등 27개 단체의 후원으로, 마리모키우기 키트, 공정무역 카카오 등 다양한 교육 체험키트 900여개를 제작해 관내 9개 초등학교에 전달했다.

키트를 받은 어린이들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과 관련 단체들은 매년 5월 5일 한누리전당 일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행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장영수 군수는 “이번 행사가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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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