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3.9℃
  • 흐림서울 -2.5℃
  • 구름많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2.4℃
  • 구름많음울산 0.9℃
  • 흐림광주 -0.7℃
  • 맑음부산 3.2℃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4.9℃
  • 흐림강화 -2.5℃
  • 흐림보은 -7.1℃
  • 흐림금산 -5.2℃
  • 흐림강진군 -2.4℃
  • 구름많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행복더하기지원사업-밑반찬 나눔

 

 

진안군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철식)는 지난 28일 행복더하기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사업을 펼쳤다.

 

동향면 지사협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져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60여명에게 밑반찬을 제공했다.

 

이날 밑반찬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동향면 협의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사랑을 가득담아 준비한 김치 등 4가지 반찬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면서 애로사항도 확인하고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철식 위원장은 “행복더하기(밑반찬) 지원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