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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상전면, ‘찾아가는경로당보조금운영 교육’

 

진안군 상전면은 지난 22일 금당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관내 경로당 17개소 총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마다 경로당에 지급되는 보조금을 이듬해에 정산 보고 해야 하지만 고령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투명한 보조금 집행 확립과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합교육은 자제하고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1:1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경로당 운영비 사용기준, 보조금 지원 현황, 운영비 사용 및 정산서 작성방법,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등이다.

 

금당경로당 고석진 총무는 “경로당 보조금 정산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 잘 할 수 있겠다.” 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안정무 상전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이 투명하고 올바르게 사용되기를 바라고,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인 경로당이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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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