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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장수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장수지역자활센터는 군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연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 기준 중위 소득50% 이내)을 대상으로 , 1일 8시간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참여자는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만9,860원~5만6,950원까지 월평균120만원~135만원의 자활급여를 받을 수 있다.

자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사업단은 한끼국수, 목재공방, 푸른시래기, 장수표고, 재활용, 장수굼벵이, 아이누리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을 하거나 장수지역자활센터와 상담을 통해 참여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장수지역자활센터(주재훈 센터장)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목표로 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다시 열심히 뛸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장수지역자활센터(351-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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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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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