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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받아요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차원서 지원

- 다음달 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아

-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지 대상,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유도

-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육성과 토양환경보전 기대

 

무주군이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1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2021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다음달 8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대상자는 농지소재지인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관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거나, 등록 예정인 경우에 해당한다.

 

등록 예정인 경우에는 비료 공급단계 전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한다. 군은 환경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형 농업정책과장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 증진과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청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320-2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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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진안군과 손잡고 지역 경쟁력 제고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진안군과 손잡고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도는 14일 오전 진안군청 강당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진안군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수질 관리 체계 고도화, 친환경 발전시설 건립,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 도보 여행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과제들이 테이블에 올랐다. 환경 분야에서는 농공단지 폐수처리 문제 해결이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에는 2029년까지 170억 원을 투입해 하루 500톤 규모의 공공폐수처리시설과 2.5km 연계관로가 들어선다. 그간 입주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감당해야 했던 폐수 처리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용담댐과 금강 수계를 보호한다는 복안이다. 연장농공단지 역시 140억 원을 들여 하루 600톤 용량의 처리시설을 갖추고,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방류수의 수질을 국가 단위에서 일원화 관리할 토대를 닦는다. 영세 입주업체들이 개별 시설 투자와 운영비에 허덕이던 구조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셈이다. 진안군이 사활을 건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도가 힘을 보탠다. 주천면 대불리·주양리 일대에 계획된 이 사업은 약 1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