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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핑~도는 그림

-여기가 어디일까요?-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많은 양의 양파!

농작물 대량생산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되는 상황!

돈으로 환산하면  소출이 얼마나 될까 궁금해지기까지...

 

여기는 장수군 산서면이랍니다.

산서 양파는 굵고 단단해서 인기만점이라지요.

빼곡한 양파를 이랑 가득히 뽑아내는 분주한 손길들!

우리 밥상을 풍성하게 장식해줄 고마운 분들께 맘속으로나마 시원한 아이스크림 맛있는 것으로다가 골라서 보내드립니다.

예술이라는 것도 거창한 게 아닌듯~

행위예술이 떠오르는 양파 캐내는 작업입니다. 아니면 점묘화 같기도 해요.

열심히 몰두하며 살아가는 일상이 피카소 그림보다 더한 감동을 줍니다.

 

아직 캐지 않은 것을 보자니 

간간이 죽은 것은 있어도 한줄도 어긋나게 심어놓은 것이 없습니다.

양파를 캐기 전과 후의 모습이 규칙과 불규칙의 대비를 이루며 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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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