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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행정 추진

 

진안군 성수면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빠른 지급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전 직원 일제 출장에 나섰다.

 

이번 출장은 면 직원 15명이 32개 전 마을로 찾아가 마을이장과 세대주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지원금 수령방법에 대해 일사분란하게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들이 신청서를 직접 받아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고령자와 혼자 거주하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황상국 면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신속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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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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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