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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로 북적이던 대부분의 장소가 그저 한산하듯

 화훼 농가도 특수를 잃어버리고...

 꽃이란  언제나 특별함으로 인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선택 당하는 축복인 것을...

 그 모든 특별함이 이제는 연기, 취소되고 말았으니 누가 이 아름다운 꽃들을 돌보랴!

 

이에

꽃처럼 예쁜 마음으로 오늘의 특별함을 만든 경찰공무원 여러분들!

무서운 사건을 다루고 힘든 일에 앞장섰던 강인한 팔과 가슴에

잠시 꽃송이를 담습니다.

 

불현듯

세상의 모든 범죄가 사라지는 날!

총 ,수갑 대신 꽃다발을 한아름씩  안고

좋은 일을 한 착한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그런 날을  소망해 보며...

 

 

 

전북경찰청은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방문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지난 21일 조용식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화훼 농가를 방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튜율립 350단을 구매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졸업 입학 시기에 피해를 입은 지역 화훼농가들의 시름과 고통이 덜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의 화훼농가 돕기는 지난 19일 조용식 청장이 ‘꽃 선물 릴레이’이 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화훼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꽃 선물 릴레이******************************

 지난 2월 20일 송하진 지사의 지명을 받아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조 청장은 전북경찰 페이스북에 화훼농가 응원 영상을 등록하였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과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에게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꽃 선물 릴레이'는 화훼 농가를 돕고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취지로 전라북도 청내, 유관기관 등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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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