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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무진장축협 전태술 상임이사 재선

 

무진장축협 전태술 상임이사가 또다시 2년의 임기를 더 할 수 있도록 선임됐다.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은 1월 30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40기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상임이사 선거는  선거인 70명 중 68명의 대의원이 투표에 참여한  65명의 찬성표를 얻은 전태술 (현)상임이사가 3선으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2월4일부터 시작된다.

무진장축협 임원과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임시총회는, 2019년도 이익잉여금 처분 및 배당(안)과 상임이사 선거를 위한 총회로서, 16억 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통해 4.3%의 출자배당과 5억5천만원의 이용고 배당을 의결했다.

 

송제근 조합장은 "지난 한 해 폭염과 태풍,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연이은 자연재해와 축산물 소비위축,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으로 우리 축협과 축산업이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약 17억원의 흑자결산으로 4.3%의 출자배당과 5억5천만원의 이용고 배당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무진장축협 조합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며 "2020년 경자년에도 무진장축협은 조합원과 축산농가의 실익 지원과 소득향상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드리며, 조합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조합사업 이용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또한, "재신임된 전태술 상임이사와 함께 무진장축협의 사업과 경영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힘찬 새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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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