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8.5℃
  • 연무서울 6.8℃
  • 연무대전 7.1℃
  • 구름많음대구 8.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3.7℃
  • 구름많음보은 5.2℃
  • 구름많음금산 6.1℃
  • 구름많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포토클릭

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산타가  20일 장수군 장계면 한우리지역아동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아들에게 장수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만든 천연화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아! 어디선가 본듯한 산타는 바로 장수 장영수 군수님이라고 .....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

어릴 적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들 하지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선물을 가져 온다고 믿고 양말을 걸어 놓고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면 엄마아빠는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꼭 선물을 준비하던 생각이 납니다.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몇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났을까,

아이들이 산타의 유무를 궁금해할 무렵이 오면  그 비밀도 쉽사리 끝나버리지요.

자기네들의 또래 집단에서 곧 해답을 얻게 되니까요

바로 그들의 부모가 산타였다는 것으로 정답 확정!

 

그 무렵의 아이들은 저마다 더 많은 세상의 이치를 아는 나이가 돼 버립니다. 

물론 부모인 우리도 그만큼 늙고 말지요.  

알고 나면 싱겁고 재미없는 이야기들....

조금  천천히 알았어도 좋았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