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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민주당 진안군수 경선 후보 전춘성, 이우규 결선 진출

 

 

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안군수 후보 경선에서 전춘성 경선후보와 이우규 경선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진안에서는 민주당 경선 후보로 전춘성, 이우규, 동창옥, 한수용 후보가 참여해 경쟁했다.

그러나 과반득표자가 없어 전춘성, 이우규 후보가 최종 결선행을 하게 됐다.

이들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결선에 들어가 다득점자가 최종 민주당 후보가 된다.

발표는 27일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인근 장수군에서는 최훈식, 무주군에서는 황인홍 예비후보가  최종 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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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 연수단 전북 방문
전북특별자치도가 우즈베키스탄 고위 공무원들에게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글로벌 인재 유치와 국제교류 확대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는 11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루스탐 카림조노프 차관을 비롯한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 고위 공무원 13명이 도청을 찾아 외국인 유학생 지원정책과 행정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비전인 '우즈베키스탄 2030 발전전략'과 연계해 한국의 지방행정 우수사례와 정책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연수단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정책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청취하고 정책 운영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도는 입학부터 취업, 정주까지 이어지는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체계를 소개하며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인적 교류 확대 가능성을 공유하고, 도내 대학과 연계한 우수 인재 유치 기반을 소개했다. 연수단은 외국인 유학생 지원제도와 지역 정착 지원 정책에 관심을 보이며 관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