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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폐회

=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각종 조례·규칙안 심사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05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상임위원회에 회부 된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임시회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16일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이미옥)에서는 「진안군 리의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하여, 5건은 원안 가결하고 「진안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였다. 다만, 「장애인단체 사무실 신축 이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장애인단체의 추가적인 의견수렴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이전 대책 마련’ 등의 이유로 추후 재논의키로 했다.

 

17일 오전에는 송전선로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진)를 열어 「송전선로 및 변전소 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청취하였고, 이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명진)에서는 「진안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하여 7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하였다. 다만, 「댐 로컬브랜딩 연계 워케이션빌리지 조성사업 업무협약동의안」은 기존 협약 참여 예정이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최종적으로 협약에 미참여함에 따라 추가 검토 및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원활한 회의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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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