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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주식회사 원진글로벌, 진안군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 라면 1,000개(50박스) 후원

 

 

제조업체 주식회사 원진글로벌이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물품 라면(100만원 상당)을 진안군에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회사 원진글로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원진글로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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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