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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동창옥 진안군수 출마 예정자, “K-방산 기업 유치로 진안 경제 회복 추진”

 

 

동창옥 진안군수 출마 예정자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K-방산(방위산업) 기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董) 예정자는 최근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구상을 발표하며, 진안군에 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를 유치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방위산업 기업이 유치될 경우 생산시설과 협력업체, 물류·서비스 산업 등이 함께 성장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진안에 새로운 제조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방산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면 젊은 인구의 지역 정착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교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을 지키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동(董) 예정자는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을 통해 방위산업 관련 기업 유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동창옥 예정자는 “진안군에 무기를 생산하는 K-방산 기업을 반드시 유치해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만들고, 침체된 진안 상권을 회복해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董) 예정자는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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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