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상전면은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17일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상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영숙) 위원들과 면 직원 등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상전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면 소재지를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체련 공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했다.
오재열 상전면장은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내 집 앞과 우리 동네의 쓰레기는 주민들이 스스로 치우는 자발적인 분위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별 ‘우리동네 새단장’을 비롯해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