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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설천면 이장 협의회,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기탁

- 25개 마을 이장들이 마음 모아

- “어려운 이웃들 돕고 싶다”라는 뜻 전해

- 2025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기탁, 지역사회 귀감

 

무주군 설천면 이장 협의회(회장 백현기, 하평 이장)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백만 원을 지난 30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했다.

 

백현기 회장은 “이장님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과 아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설천면 이장 협의회는 25개 마을 이장들이 마을 간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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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