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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진안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교육생 모집

미래농업의 시작, 진안에서!

진안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여 교육생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농업 경쟁력 향상과 기후 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총 1,000명 규모, 10개 과정의 집합교육을 편성해 내년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기간 내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과정은 수박, 고추, GAP, 병해충 관리 등 지역육성 및 특화 품목 관련 과정과 필수 인증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작목별·시기별 현장 요구를 담은 실용 기술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교육 기간 내 다루지 못한 과정은 현장 수요에 따라 품목별 전문교육을 추가적으로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진안군민·농업인·귀농‧귀촌 예정자 누구나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QR코드 온라인 접수 △읍·면 농업인상담소 방문 △농업기술센터 방문 등으로 진행해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설계와 기술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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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4만 8,000명 대상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 1년간 시행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화재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1년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종합보험은 도가 금융위원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인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사고·재난에 따른 피해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약 24만 8,000명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보험은 ▲상해위로금 ▲상생화재보험 ▲실화(대물)배상책임 등 3개 보장으로 구성된다. 상해위로금은 업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최초 진단기간에 따라 지급된다. 4주 이상 6주 미만은 20만 원, 6주 이상 8주 미만은 30만 원, 8주 이상은 40만 원이며,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생화재보험은 사업장에 화재·폭발 등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실화(대물)배상책임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