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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5 진안군 사회적경제 박람회 성황

 

= 진안군 화합의 장터 ‘진안으로 골목으로’ =

 

지난 9월 30일(화) 오후 진안시장 주차장(진안읍 시장1길 16)과 치유골목 일원에서 「2025년 진안군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진안군 사회적경제를 이끌어가는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 14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진안청년 먹거리팀 등이 함께 했다.

행사에는 400여명의 군민 및 전북자치도 사회적경제 활동가들이 참여해 박람회를 즐겼다.

치유골목은 진안의 특화 자원인 산림치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육성된 공동체가 오프라인 매장 5개를 오픈해 침체된 구시장 골목을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골목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진안으로 골목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진안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체험·나눔의 장이 됐다. 선선해진 가을밤 나무, 흰천, 조명으로 꾸며진 행사장 분위기에 맞춰 민요시스타-즈, 밴드진상, 이덕현 싱어송라이터, 김나라 공연단 등 수준급 공연도 함께했다. 또한 진안읍내 역사문화투어와 치유골목 스탬프투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제고는 물론,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한명재 센터장)는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며, “진안군 농촌활력과와 산림과가 함께 연대하여 큰 무대를 만들었다”고 성과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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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볼만한 곳 14선
전북특별자치도는 병오년 ‘말의 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과 전북의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한다. ▲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 중심으로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관광지다. ※ 설 연휴기간 운영 ▲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겨울 설경 속 산책과 야간 조명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익스트림 슬라이드타워), 어린이놀이터, 가족공원(롤글라이더, 미로공원, 하늘둥둥탐험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이·체험·관람을 동시에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모이는 설 명절 기간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 ▲ 정읍 국가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