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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부귀면 금계곡 마을 35세대 상수도 공급 추진

부귀면 금계곡마을 상수도 공급 관련 주민설명회
= 찾아가는 주민서비스로 적극행정 추진

 

 

진안군은 지난 11일 부귀면 금계곡 마을회관에서 상수도 공급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금계곡 마을의 상수도 공급과 상수도 관로공사 및 신규 급수 공사, 상수도 요금 등에 대해 안내했다.

군에서는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부귀면 금계곡마을 상수도 공급사업으로 올해 총 4억원을 투입해 관로 1.9㎞ 등 상수도 확장 및 시설개량을 통해 35세대의 주민에게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안군 상하수도과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추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 중에 공사 착공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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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