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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북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명칭 공모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는 직장운동경기부 명칭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 체육회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를 가칭 스포츠단으로 새롭게 구성, 통일성과 정체성을 주기 위함이다.

 

현재 도 체육회는 육상과 카누, 바이애슬론, 수영, 철인3종, 롤러, 세팍타크로, 양궁, 검도 등 총 9개 종목의 팀을 운영하고 있다.

 

명칭에는 스포츠단 표현이 들어가야 하며 도 체육회의 핵심이념과 가치 등이 담겨야 한다.

 

또한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할 스포츠단의 대외적 이미지 함양은 물론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모습이 함축돼야 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이며 전북체육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은 이메일(tgpe@jbsports.or.kr)로 하면되고 팀 명칭과 의미, 제안자(성명 및 연락처)를 작성하면 된다.

 

○도 체육회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명(팀)을 선정, 소정의 상금을 지급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체육회 전문체육과(063-250-8326~8)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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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