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7℃
  • 구름많음강릉 5.7℃
  • 흐림서울 7.2℃
  • 흐림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8.3℃
  • 흐림광주 10.9℃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6.4℃
  • 제주 12.8℃
  • 흐림강화 3.7℃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10.0℃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2025 진안홍삼축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추진

= 진안군, 외식업소 위생 중점 점검 실시

 

진안군이 ‘2025년 진안홍삼축제’를 앞두고 8일(월)부터 15일(월)까지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년 진안홍삼축제’기간에 진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외식업소의 위생·안전 상태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예약 문의시 친절 응대 ▲시설 안전점검 등이다.

아울러 진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 응대 요령 등 친절서비스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6~2027 진안방문의 해’를 앞두고 진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대표적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여 ‘꼭 다시 찾고 싶은 진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