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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축제 위한 실무추진단 2차 보고회 개최

“성공적인 홍삼축제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

 

진안군은 5일 군청 강당에서 2025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차 실무추진단 보고회를 가졌다.

주영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실무추진단은 진안군 각 실과소 팀장 및 부읍·면장이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홍삼 축제 담당 임무의 운영을 이끌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4일 치러진 1차 보고회에 이어 개최된 이번 2차 보고회에선 이후의 진척 사항과 문제점 해결 대책 등 홍삼 축제를 위한 많은 발전 방향들이 제시되었다.

실무추진단은 이번 보고회에서 성공적인 홍삼 축제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빈틈없이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했다.

주영환 부군수는 “2025 진안홍삼축제가 방문객에게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안길 수 있게 하고, 진안홍삼의 우수성 또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관광축제인 2025 진안홍삼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마이산 북부에서 진행되며, 홍삼을 주제로 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공연, 판매 행사 등이 펼쳐진다.

 

진안홍삼축제 홈페이지 : https://www.jinan.go.kr/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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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