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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직원 만남의 날’ 가져

=적극 행정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 당부

 

진안군은 5일 군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비상근무, 민생안정지원금 업무, 을지연습 등 당면 및 현안업무 추진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2025년 진안홍삼축제 홍보 등 준비 철저, 추석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2026년 본예산 편성 준비를 비롯해 직원들께서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군정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노력이 반드시 함께 해야 하는만큼, 온 힘을 같이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에는 2026~2027년 개최 예정인 “진안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진안의 상징인 마이산과 특산품인 홍삼, 그리고 진안의 청정한 고원 이미지가 담긴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도 함께 선보이며 “진안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직원들의 다짐을 다시 한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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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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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