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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진안가위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진안가위박물관이 이번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의 날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가위박물관 문화의 날 행사 체험 행사 내용으로는

▲8월 30일(토) 「에코백 만들기」 ▲9월 27일(토) 「종이비누 만들기」

▲10월 25일(토) 「오징어 오림」 ▲11월 29일(토) 「곶감 오림」이다.

특히, 10월~11월은 가위를 이용한 전통혼례 상차림 음식을 만들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안군민을 비롯하여 마이산 관광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진안군 담당자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으로 지역 주민 및 마이산 관광객에게 가위박물관이 특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체험문의 : 063-430-2324(문화체육과 가위박물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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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