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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 교실』 참여자 모집

= 비만! 한번에 잡고! 건강 올리고!

 

진안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첫주에서 11월까지 총11회 규모로 운영하는『한의약 대사증후군 관리 교실』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로 심장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중증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군으로 확인된 주민 20명을 선발해 한의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로, 대상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 주민이며 보건소 아토피상담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요내용은 ▲사상체질 진단을 통한 건강관리법 ▲식이·영양교육 ▲요가 및 필라테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으로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진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활력 넘치는 삶을 누리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건강증진팀(☎063-430-856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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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