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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에 조효익 신규 감독 임용

=2026년 1월 창단 예정인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운영=

 

진안군이 2026년 1월 창단 예정인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감독을 공개 채용하고 지난 18일 임용장을 수여했다.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조효익(만 54세)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신규 감독은 전주 상산고와 건국대를 졸업하여 대한항공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중(코치)부터 전북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감독)까지 10년 동안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전북체육고등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의 지도자를 맡아 우리 전북자치도의 테니스 저변확대와 실력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을 이끌 조효익 감독은 “진안군과 전북자치도의 테니스 위상을 널리 알리고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의 새로운 가족이 된 조효익 감독을 환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테니스선수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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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