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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군, ‘어린이 수영 특강반’어린이 회원 모집

21일부터 25명 선착순, 초등학생 대상 한누리전당에서 기초수영 무료 강습

 

장수군은 여름방학동안 수영을 배우고 싶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누리전당 너울관 수영장에서 ‘어린이 수영 특강반’ 어린이 회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장수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한누리전당 수영장에서 오전 9시부터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25명의 회원을 신청 받을 계획이다.

 

여름방학 어린이 수영 특강반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총 6회 운영된다.

 

강습은 2명의 전문 수영강사진이 수영장 이용 예절부터 수상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기초 수영법 등 수영 이론과 실기수업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훈식 군수는 “여름방학 수영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영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물에 대한 친밀감을 일깨워주고 한누리전당이 군민 여가 생활 증진에 기여하는 문화체육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누리전당 수영장은 5레인, 645㎡(약 195평) 규모의 실내 수영장으로 수영강사 2명과 안전요원 2명이 상시 배치돼 안전한 환경 속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약 5만여 명의 군민이 이용하는 장수군 대표 생활체육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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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