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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백운면에 생명존중 안심마을 현판 전달

 

진안군은 2일 백운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 설명회 및 현판 전달식를 가졌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읍·면 단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다각적인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사업설명회에서는 백운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면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참여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지역 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역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발굴해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현판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참여기관들은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위험 수단 차단,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5대 주요 전략을 수행할 계획이다.

 

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위험수단을 차단하여 안전한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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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