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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5년 진안군 한마음 독후감 공모전 개최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5 진안군 한마음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5월 7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되며, 8세 이상 진안군민 또는 작은도서관 이용가입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방식은 진안군 관내 8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추천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는 형태다. 추천 도서는 ▲푸른꿈 ▲마이 ▲세모네모 ▲동향 ▲숲속 ▲부귀 ▲흰구름 ▲주천행복나눔 작은도서관에 비치돼 있다. 응모를 위한 서류는 도서관 방문 외에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어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접수는 작은도서관 방문, 우편, 이메일(yunju96@hanmail.net) 접수가 가능하며, 마감은 8월 29일(금) 오후 6시까지다. 우편 접수 주소는 ‘(55422)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166,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홍삼한방센터 2층)’이다.

공모 부문은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등 총 21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 결과는 9월 22일 발표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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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