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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이루라 의원, 지역발전 위한 핵심사업 중점 질의

 

 

진안군의회 이루라 의원(가 선거구)은 지난 31일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태관광 치유도시 육성’과 ‘진안고원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그리고‘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 추진사업’ 등 세 가지의 주제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첫 번째로, 이루라 의원은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태관광 치유도시 육성’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언급하며 ▲생태건강 치유도시 조성 관련 실적 ▲생태건강 치유도시 전담부서 설치 ▲국립 진안고원 산림치유원 연계 관광 인프라 발굴 실적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 실적 ▲치유관광산업육성법 제정에 따른 진안군 대응 계획 등 전반적인 진안군 생태·관광·치유산업에 대해 질문을 펼쳤다.

 

두 번째로, 이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으로 우리 군에 유의미한 인구 유치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사업의 명확한 방향과 추진계획이 중요하다”며 진안고원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의 전체적인 방향을 확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고, 향후 사업 관련 군의 장기적인 계획 및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지혜의 숲 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해 언급하며 ▲도서관 건립 관련 군민 의견수렴 이행 여부 과정·결과 ▲공공도서관 건립 관련 집행부 견해 등에 대해서도 질문하였고, 앞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제도적인 청문 및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제안하며 군정질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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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