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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37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

- 조례안 등 7건 의안 처리

 

장수군의회가 3월 19일, 1일간 제37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유경자의원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확대 방안」, 장정복의원의 「스마트팜 참여 청년농 정착방안 마련 강구」에 대한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유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모유수유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장정복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조례안」,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조례안」등 7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고,

 

「산서시장 활성화 및 산서면 정주여건 개선대책 마련」에 대해 한국희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또한 최한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공사장 주변과 노후된 건축물, 위험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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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