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13.2℃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재)진안홍삼연구소, 2025년 진안홍삼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

 

(재)진안홍삼연구소(이하 홍삼연구소, 소장 현동윤)는 진안군 홍삼 및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안홍삼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진안홍삼 기업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본 사업은 HACCP 인증기업의 재인증과 사후평가를 대비한 사후관리지원과 진안군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 및 고급화를 통해 진안군 홍삼가공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내용은 ▲HACCP 사후관리지원 20건 ▲품질분석지원 20건 ▲상품화지원 3건 ▲시제품제작지원 3건 등이다.

 

HACCP 사후관리지원과 품질분석지원은 지원대상 기업 중 선 순위 신청자 순으로 모집하며, 상품화지원과 시제품제작지원은 서류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수혜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며, 상세 지원내용과 접수방법 등은 (재)진안홍삼연구소 및 진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삼연구소 현동윤 연구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진안홍삼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진안군 관내 홍삼 및 식품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