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9.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1.0℃
  • 맑음울산 12.0℃
  • 맑음광주 13.6℃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5.1℃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1.7℃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진안소방서, 2025년 119청소년단 모집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는 2025년을 함께할 119청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안전문화 확산과 소방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의 안전지킴이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소방서 대표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진안지역 초·중·고등학생으로, 선발된 단원들은 연중 소방안전교육, 화재 예방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진안소방서 소방행정과(063-786-5242)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119청소년단 모집을 통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방의 가교 역할을 하며 더욱 안전한 진안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