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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소방서, 2025년 119청소년단 모집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는 2025년을 함께할 119청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안전문화 확산과 소방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의 안전지킴이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소방서 대표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진안지역 초·중·고등학생으로, 선발된 단원들은 연중 소방안전교육, 화재 예방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진안소방서 소방행정과(063-786-5242)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119청소년단 모집을 통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방의 가교 역할을 하며 더욱 안전한 진안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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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