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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자주찾는 민원업무 안내책자」 읍·면 행정복지센터 배포

 

진안군은 「2025년 진안군 자주찾는 민원업무 안내책자」를 제작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했다.

 

군에 따르면 매년 부서별 종합민원 안내책자를 작성해 군민들이 민원 업무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해 왔다.

하지만 종합민원안내책자가 각 부서의 업무와 신청 서식 등을 담고 있어 1,000쪽이 넘는 방대한 양으로 제작돼 민원인이 쉽게 검색하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는 군민들이 자주 찾는 민원업무에 대한 안내와 함께 담당 팀의 연락처를 표시해 더욱 쉽고 빠르게 민원업무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책자(요약본, 130쪽)도 함께 제작했다.

 

김사흠 민원봉사과장은 “이 안내책자를 활용하여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인 입장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민원서비스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진안군 자주찾는 민원업무 안내 책자」는 진안군 홈페이지(www.jina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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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