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9.4℃
  • 서울 7.0℃
  • 대전 6.2℃
  • 대구 7.3℃
  • 울산 8.8℃
  • 광주 9.5℃
  • 부산 10.7℃
  • 흐림고창 9.7℃
  • 제주 12.8℃
  • 흐림강화 3.6℃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

=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5분 자유발언 등 다양한 논의 이뤄져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8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상임위원회에 회부 된 조례안 등 7건을 처리했다.

 

운영행정위원회에서는 「진안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하여 원안 가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진안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관리위탁 동의안」 등 5건을 심의하여 3건은 원안 가결했으나, 「진안고원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진안고원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주민 의견 수렴, 감정평가’ 등의 이유로 추후 재논의키로 했다.

 

동창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고민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책과 사업들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루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겨울철 군민 안전을 위한 민간제설단 운영 개선”에 대해 제안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