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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진안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진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20여명이 참석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민·관·군·경·소방이 수시로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처하기 위하여 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운용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매분기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진안군 통합방위 운영계획 보고, 제7733부대 1대대 훈련계획 및 협조사항 보고 후 통합방위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춘성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내·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완벽한 비상 대비 대응 능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로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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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