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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5년 감염병 대비·대응 간담회

 

 

진안군은 지난 19일 군 보건소에서 2025년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감염병관리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감염병관리지원단, 진안군보건소 감염병 담당자 11명이 참석해 2025년 신규 도입된 c형간염 확진비 지원사업과 결핵, 백일해, 수인성식품매개 및 진드기매개감염병 등 법정감염병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에 대한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조했다.

라영현 보건행정과장은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감염병에 철저히 대비·대응하여 군민의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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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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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