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9.4℃
  • 서울 7.0℃
  • 대전 6.2℃
  • 대구 7.3℃
  • 울산 8.8℃
  • 광주 9.5℃
  • 부산 10.7℃
  • 흐림고창 9.7℃
  • 제주 12.8℃
  • 흐림강화 3.6℃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일자리센터, 농촌인력난 해소 “전북농식품도·농 상생형플러스일자리사업” 홍보

 

진안군일자리센터가 진안군의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전북 농식품 도농 상생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홍보에 적극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도시 지역 내 유휴 인력을 발굴하고 알선하여, 농가와 도시 간의 상생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농가에 인력 연계를 제공하며, 중식비, 간식비, 근로자 촉진 수당 등을 지원한다. 또한, 도시 및 관외 근로자에게는 교통비를 지원하여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는 사업 운영에 대해 몰라서 참여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각 읍·면 이장단 회의, 농업인 실용 교육, 지역 축제 및 읍·면의 날 등 다양한 현장에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혜택을 알리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안군일자리센터 최영규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의 인력난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