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13.2℃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제21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출발! 고로쇠 숲 탐험대 프로그램참가자 모집!

- 제21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프로그램 참가자 사전 접수

 

진안군이 오는 3월 8일~9일까지 운일암반일암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프로그램 참가자를 순차적으로 사전 모집한다.

참가 모집 중인 프로그램은 ‘출발! 고로쇠 숲 탐험대’로 고로쇠 수액 채취 체험, 숲 놀이, 친환경 만들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 해마다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축제위원회는 전년도에 이틀 동안 4회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6회로 확대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진안군 홈페이지(https://www.jinan.go.kr/)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는 신청서를 절차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도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고로쇠 물을 활용한 고추장 만들기 체험(현장 접수) 등 고로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등으로 풍성한 축제장이 구성돼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남귀현 축제위원장은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게 되었으며 좋은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