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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시군공무원노조연맹 제13대 출범식, 이재선 위원장 취임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이재선 위원장 취임식과 제13대 출범식을 지난 11일 가졌다.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전북시군연맹)은 이날 진안군청 3층 강당에서 이재선 위원장 취임 및 제13대 전북시군연맹을 출범시켰다.

 

전북시군연맹은 지난 2003년 1월 창립해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진안, 임실, 고창으로 8개 시·군이 참여, 10,000여 조합원으로 결성된 도내 최대의 공무원노조이며, 연맹단체로서 전북특별자치도와 단체협약을 체결한 합법노조다.

 

이재선 위원장은 현재 진안군공무원노동조합 9~10대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29일 전북연맹 위원장 선거에 당선돼 2026년 말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이 위원장은 취임사에서“전북의 발전이 전북시군연맹 조합원의 발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도민과 조합원이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시·군 부단체장 인사 자주권을 되찾는 것이다! ”라고 밝히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와 연대투쟁을 전개함과 동시에 전북특별자치도와 단체교섭을 체결하여 1만여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전춘성진안군수, 동창옥진안군의장, 전국 각 단위노조위원장, 전북시군연맹 대의원 및 내외 귀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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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