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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 진안군의회 내방

= 산림치유원 활성화 방안과 지역 산림 현안 사업 논의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지난 11일 진안군 산림치유 확대를 위해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산림치유원 활성화 방안과 지역 산림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산림치유를 활용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의 확장과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창옥 의장은 “진안고원치유원이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핵심적 산림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림치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650m 이상의 청정 고원 지역에 있는 국내 대표 산림치유 시설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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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