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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진안군의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문화 조성 앞장

 

진안군의회가 지난 1월 23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진안군협의회 총회에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진안군의회는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등 나눔에 앞장서 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진안군협의회 총회에는 동창옥 의장을 비롯해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사무처장, 박순복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안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동창옥 의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적십자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진안군의회도 꾸준히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재해 이재민, 저소득층 구호사업, 사회봉사, 지역보건·의료·혈액사업과 같이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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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